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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 청산도

input 2010/08/08 19:55
택시타고 기차타고 버스타고 버스타고 배타고 택시타고 무려 12시간...



15년전에나 있을법한 민박집.















슬로길로 슬로슬로퀵퀵~









서편제 영화촬영지













도로에서 드러누워 바라본 하늘.. 정말 정말 시원~



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 세트장













당근 캐는 백수~



슬로길 정복완료~ (죽음의 1코스하고 2코스 반만)
댕~ 댕~ 댕~



백구들과 배 기다리면서...















안녕, 청산도~

잘 쉬었어요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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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煥[hwan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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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aeno 2010/08/11 16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쩌쪽으로 갓씨오~여기는 단쳉게~ㅋㅋ

  2. minyang 2010/08/25 01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당근캐는 백수에서 폭소. 요것들.. 잘 있구나.. :)
    정말 여름다운 사진이다. 쩌게.. 바닷가에 양식장이 보이는 사진.. 맘에 든다.

    • Favicon of http://katury.tistory.com BlogIcon 煥[hwan] 2010/08/30 01:0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언제나 그랬듯 백수는 간간히 몸개그를 보여주고, 하꾸는 간간히 앙탈 부리고, 그라믄서 살고 있다.
      지비랑의 서유럽 여름은 지낼 만 하나?

  3. 서울다식 2010/09/16 14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푸하하 변한게하나도없구나 세월좋게사진이나찍고여행이나다니고 어서느그들한테도세월의무게가왔으면..